'뒤는 우리가 책임져야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15 22: 12

월드컵 대표팀 수비진의 두 베테랑 유상철(오른쪽)과 최진철이 훈련 도중 전술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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