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철벽 수문장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15 22: 15

월드컵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 이운재(왼쪽)와 올림픽팀을 거쳐 이제 막 성인 대표팀에 올라온 김영광이 나란히 몸을 풀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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