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축구신동' 웨인 루니(19.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예비 아빠'가 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잉글랜드와 스페인 언론들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벌어지는 스페인과의 A매치에 출전하기 위해 마드리드에 함께 와 있는 루니와 그의 여자친구 콜린 맥러플린(17)을 따라다니며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중이다.
그런데 최근 이들 '예비 부부'의 임신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루니와 맥러플린은 루니가 창녀와 동침하면서 한때 사이가 틀어졌다가 최근 주위 사람들의 적극적은 중재로 지금은 '잉꼬부부'처럼 지내고 있다.
이들은 이미 3개월 전에 동거를 시작했으며 지난달에는 맨체스터의 고급주택가에 고급 맨션을 사들여 함께 살고 있다. 당시 침실 화장실 안에 변기 2개가 나란히 놓여 또한번 화제를 뿌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