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박지성과 이천수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17 21: 20

17일 월드컵 축구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 전반 박지성이 상대 골문 앞에서 노마크 발리슛을 날렸으나 골키퍼의 정면으로 가며 선방에 걸리자 아쉬워하고 있다. 오른쪽 뒤의 이천수도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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