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갔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17 22: 59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 후반 설기현의 센터링을 발로 살짝 건드려 방향만 바꾸는 감각적인 슛으로 두번째 골을 터뜨린 이동국(왼쪽)이 함께 문전 쇄도한 조재진과 함께 넘어진 채로 볼의 방향을 쳐다보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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