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됐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17 23: 02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 후반 김두현의 첫 골이 터지자 관중석의 '붉은 악마'가 손을 번쩍 들고 좋아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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