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최종예선이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17 23: 17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몰디브전 후반 김두현이 깨끗한 중거리포로 지루한 0의 공방을 깨뜨린 뒤 벤치로 달려가 이춘석(왼쪽에서 두번째) 허정무 코치 등 코칭스태프와 껴안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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