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은과 김영만의 치열한 몸싸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18 00: 00

대학시절 라이벌이 었던 문경은과 김영만이 프로에 와서도 전담 마크를 하며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을 불사르고 있다. 부천=손용호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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