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오늘은 저희가 이겼습니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19 00: 00

19일 프로농구 대구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대구 오리온스의 김승현(가운데)이 전주 KCC의 추승균에게 다가가 인사를 하고 있다. 추승균은 후배의 인사에 지고도 미소를 잃지 않고 있다. /대구=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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