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봐야 소용 없어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20 17: 53

20일 프로축구 인천 경기 전반전서 수원 삼성의 나드손이 인천의 골키퍼 김이섭이 놓친 공을 차 넣고 있다. 그러나 주심이 골키퍼 차징을 선언 노골로 처리됐다. /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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