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 서정원과 김대의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20 17: 59

20일 프로축구 정규리그 최종일 경기서 후기리그 우승에 성공한 수원 삼성의 두 '총알' 서정원 플레잉코치(왼쪽)와 김대의가 즐거워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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