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용씨! 수고했어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20 18: 01

수원 삼성 최성용의 일본인 아내 아베 미호코가 20일 프로축구 정규리그 최종일 경기서 후기리그 우승을 차지한 남편에게 그라운드 바로 위 스탠드에서 "성용씨! 수고했어요"라고 한국말로 또렷하게 말하며 축하해 주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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