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리바운드 다툼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21 00: 00

원주 TG 삼보의 김주성과 대구오리온스의 센터 존슨, 이은호가 리바운드 볼을 다투고 있다. /원주=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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