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필렬 삼성 사장의 마지막 작품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23 00: 00

이달 말로 김응룡 전 감독에게 자리를 넘기고 구단을 떠나는 신필렬 삼성 라이온스 사장(가운데)이 자신의 재임 기간 중 '마지막 작품'이 된 FA 심정수(오른쪽)와 박진만의 입단식서 밝은 얼굴로 기념 촬영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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