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데이먼 이즐리와 1년 계약
OSEN 박상은 기자< 기자
발행 2004.11.23 10: 29

플로리다 말린스가 FA 2루수 데이먼 이즐리(35)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
23일(한국시간) ESPN은 메이저리그 경력 13년차인 데이먼 이즐리가 플로리다와 다시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계약 조건은 밝히지 않았다.
이즐리는 2004시즌 총 98게임에 나서 타율 2할3푼8리, 9홈런, 43타점을 기록했다.
이즐리는 92년 캘리포니아 에인절스에서 빅리그에 진입, 98년에는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 선정된 바 있으나 올해는 메이저리그 최저 연봉인 30만달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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