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 갇힌 '귀공자'
OSEN 기자
발행 2004.11.27 00: 00

울산 모비스 우지원이 27일 경기 중 서울 SK 전희철과 임재현의 더블팀에 걸려 빠져 나오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 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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