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남남'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27 00: 00

서울 SK의 크리스 랭과 울산 모비스의 아담 첩이 리바운드볼을 다투며 점프한 뒤 서로 등을 대고 내려오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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