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져 나갈 수 있을까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30 00: 00

부산 KTF의 현주엽이 원주 TG삼보 왓킨스와 양경민의 더블팀 사이를 빠져 나오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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