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의 투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1 20: 14

1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 전반 0-1로 뒤지던 성남 일화의 김도훈이 알 이티하드의 골키퍼 후세인이 잡은 볼을 손으로라도 빼앗으려 애쓰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