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로 그친 헤딩슛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1 21: 56

1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 후반 성남 일화의 김도훈(왼쪽)이 헤딩슛을 하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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