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는 이미 오래 전에 났어'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1 22: 02

1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 후반 막판 알 이티하드의 아보시바이르가 5-0을 만드는 골을 넣고 좋아하고 있다. 뒤로 성남 일화 이기형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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