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한 모습으로 주저 앉은 이성남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1 22: 05

1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에서 알 이티하드에 5번째 골을 내준 뒤 성남 일화의 이성남이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주저앉아 있다./성남=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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