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볼 차보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3 16: 11

3일 광주일고 야구부 후원 행사에 참석한 서재응(오른쪽)과 김병현이 후배들과 축구를 하다 서로 몸을 부딪히며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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