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에 볼 좀 차봤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3 17: 13

메이저리거 서재응과 김병현이 3일 모교인 광주일고 야구부 후원의 밤 행사에 앞서 후배들과 능숙한 솜씨로 축구를 하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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