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얼굴이 굳어진 서재응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3 17: 30

3일 광주일고 야구부 후원의 밤 행사에 참가한 서재응이 기자들로부터 "국내에서 뛸 것이냐"는 질문을 받자 "오늘은 이 행사에 관한 것만 물어보라"며 정색한 채 함구하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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