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맺힌 박찬호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4 15: 56

텍사스 레인저스의 박찬호가 4일 출국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큰 가르침을 주셨다는 스님의 열반을 얘기하며 눈가에 눈물이 맺히고 있다. /인천공항=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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