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하면 다쳐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5 17: 02

5일 프로축구 플레이오프 수원 경기서 전남 드래곤즈의 김정겸(왼쪽)이 볼을 걷어내려는 순간 수원삼성의 노장 서정원이 발을 갖다대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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