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 하는 것은 내가 한 수 위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5 17: 08

5일 프로축구 플레이오프 수원 경기서 수원 삼성의 무사(왼쪽)가 전남 드래곤즈의 이따마르에 앞서 헤딩으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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