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결승만 남았습니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5 17: 42

5일 프로축구 플레이오프 수원 경기서 전남 드래곤즈를 1-0으로 따돌리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수원 삼성 차범근 감독과 선수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펄쩍하며 기뻐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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