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을 불끈 쥔 차범근 감독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5 17: 44

5일 프로축구 플레이오프 수원 경기서 전남에 1-0으로 승리,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성공하는 순간 수원 삼성의 차범근 감독이 두 주먹을 불끈 쥐며 득의의 미소를 짓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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