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식 세레머니는 제가 해 드리죠'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5 17: 50

5일 프로축구 플레이오프 수원 경기서 전남 드래곤즈를 1-0으로 물리치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수원 삼성의 최성용이 관중석에 볼을 차주는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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