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 격투기는 아니에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5 17: 53

5일 프로축구 플레이오프 수원 경기에 성치 않은 몸을 이끌고 출전한 전남 드래곤즈의 노장 수비수 김태영(오른쪽)이 수원 삼성 나드손을 앞에 두고 발을 높이 올려 볼을 차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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