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묘기도 보여줬건만'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5 17: 55

5일 프로축구 플레이오프 수원 경기서 전남 드래곤즈의 골키퍼 김영광이 수원 삼성 마르셀의 헤딩 슛을 점프해 발로 막아내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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