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손을 써야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5 17: 59

5일 프로축구 플레이오프 수원 경기 후반 볼을 다투던 수원 삼성의 나드손과 전남 드래곤즈이 김진규가 서로 엉켜 넘어진 사이 전남 골키퍼 김영광이 루스 볼을 잡아내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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