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날이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7 14: 50

7일 2004 제일화재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프런트로 김용휘 현대 사장(왼쪽), 최고 코치로 김시진 투수코치가 발표되자 김재박 감독과 조용준(오른쪽)이 단상에 올라 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프라자호텔=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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