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지형! 오늘 너무 잘 하던데"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8 21: 33

8일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 1차전이 득점없는 무승부로 끝난 뒤 삼성 골키퍼 이운재(오른쪽)가 포항수문장 김병지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포항=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