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나갔어도 공만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08 21: 41

8일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삼성의 골키퍼 이운재가 슬라이딩하며 몸은 라인을 넘어갔지만 골라인 안쪽에서 볼을 잡아 코너킥을 방지하고 있다./포항=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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