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일승 감독의 격렬한 항의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0 16: 32

10일 프로농구 안양 경기 2쿼터 도중 부산 KTF 미나케의 드라이브인을 안양 SBS 김성철이 저지하는 과정에서 미나케에게 파울이 선언되자 추일승 KTF 감독이 웃옷을 벗어 던지며 격렬히 항의하고 있다./ 안양=손용호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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