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잡을거야'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0 17: 26

10일 프로농구 안양 경기서 부산 KTF의 이홍수(왼쪽)와 안양 SBS의 김성철이 바닥에서 주인없이 구르는 볼을 잡으려 몸을 날리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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