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겠다. 받아라'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0 17: 38

10일 프로농구 안양 경기서 안양 SBS의 윤영필이 부산 KTF 미나케의 마크로 코너에 몰리자 점프해서 볼 받을 동료를 찾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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