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뼈 부러질 뻔했잖아'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0 17: 47

10일 프로농구 안양 경기서 안양 SBS의 양희승이 고려대 1년 후배인 부산 KTF 현주엽과 몸싸움을 벌이다 팔꿈치에 코를 얻어맞은 뒤 아픈 표정을 짓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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