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쑥스러워라'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1 17: 40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두산 베어스의 홍성흔이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호명되자 쑥스러운 듯 혓바닥을 내밀며 시상대로 나가고 있다. 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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