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줄 꺼야'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1 17: 59

11일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진만(현대->삼성)이 올라오자 시상자인 김재박 현대 감독이 짐짓 골든글러브를 안 주려는 듯 숨기는 시늉을 하고 있다. FA자격으로 이적한 박진만은 시상의 기준이 된 성적은 현대서 올리고 상은 삼성 소속으로 받았다. /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