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감독 '시선을 어디다 둬야 하나'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1 18: 08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투수 부문 시상을 맡은 선동렬 삼성 감독이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인기 탤런트 박은혜와 함께 시상대로 걸어 나오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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