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제 집사람입니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1 18: 11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시작되기 앞서 두산의 홍성흔이 임신 중인 부인과 함께 식장에 나와 앞 자리의 두산 김경문 감독(왼쪽)과 양상문 롯데 감독에게 인사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