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찍어 주세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1 18: 18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루수 부문 수상자인 삼성의 김한수가 이내흔 대한야구협회장으로부터 골든글러브를 받는 동안 함께 단상에 올라 온 딸이 카메라맨들을 쳐다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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