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사장의 축구장 나들이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2 16: 14

김응룡 삼성 라이온즈 사장이 12일 같은 그룹 산하 구단인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가 격돌한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열린 수원 월드컵 경기장을 방문, 정기동 국가대표팀 골키퍼코치(왼쪽) 옆자리에 앉아 관전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