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의 눈물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2 18: 17

지난 91년 현대서 지도자로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정규시즌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맛본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이 눈물을 참지 못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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