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와 패자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2 18: 23

12일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승부차기로 우승한 수원 삼성 선수들이 환호하며 달려나가는 반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포항 스틸러스 선수들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제 자리에 서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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