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재야! 네가 해냈구나'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2 18: 26

12일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에 오른 수원 삼성의 차범근 감독이 마지막 승부차기를 막아 낸 골키퍼 이운재의 어깨를 껴안으며 기뻐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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